[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17개월 딸 재이가 또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다예는 지난 16일 “축하해 재이”라며 광고 모델 계약서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모델이라며 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의 이름이 적혀있다. 

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17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또 광고 모델 계약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