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인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  

윤종신은 지난 15일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거 처음이라며”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종신과 장항준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윤종신과 장항준은 오래된 절친으로, 윤종신은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오전 9시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윤종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