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크리에이터 풍자가 이전보다 한층 살이 더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풍자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또간집’ 촬영하러 오신 건지 풍자님 삼산에서 발견! 울산 편이 23년에 나왔는데 살 엄청 빠졌네요. 턱선 무엇?”이라고 했다. 

포착된 사진에서 풍자는 짧은 치마에 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 슬림해진 몸매로 헐렁한 옷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살이 빠지면서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이에 풍자를 목격한 누리꾼은 “턱선 무엇?”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풍자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넘치는 식욕을 호소했던 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영하 -18도눈 쌓인 장박지에서 직화구이 칼디 스프레드로 빵 구워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저녁 7시가 넘었는데 일을 좀 보느라고 밥을 한 끼도 못 먹었다. 오늘 준비한 음식은 생선 구이다”며 “아니 생선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다. 된장찌개도 너무 먹고 싶다”라고 했다. 이후 풍자는 곱창볶음에 술까지 먹었다. 그러면서 “하루 종일 먹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날 아침 풍자는 일어나자마자 “배고파. 요즘에 식욕이 왜 이렇게 도는지 모르겠다.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미쳐버리겠다. 식욕이 너무 돈다”라며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라고 했다. 

야채를 먹던 풍자는 “다이어트를 하면 이것만 먹고 끝나야 한다”며 “갑자기 피자, 스타게티 먹고 싶다”라고 멈출 수 없는 식욕을 드러냈다.

넘치는 식욕을 자랑했는데 최근 목격된 사진에서는 슬림해진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