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청첩장과 선물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최근 받은 선물들 중 제일 소중하게 감동받은 것. 꽃 컬러까지 다 고려해서 서프라이즈 제작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엄마 故 최진실과 외삼촌 故 최진영의 사진이 있는 꽃 액자가 담겨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한 최준희는 지인에게 준 청첩장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청첩장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가 남편과 마주보고 있는 사진과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오랜 기간 교제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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