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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말로만 듣던 소매치기를 찐으로 눈 앞에서 당해버린 김영철 (영국 치안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런던에서 ‘일주일 살기’를 시작했다며 “영국식 영어도 어렵고, 날씨도 변덕스럽고, 환율도 높고… 소매치기도 너무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말로만 듣던 그 소매치기를 당했다”며 당황스러운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유럽 여행 경험자들로부터 “유럽에서는 항상 휴대폰에 손목 스트랩을 달고 다녀야 한다”, “소매치기가 많으니 줄을 꼭 차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영철은 런던역에 도착해 친구를 만났고, 화창했던 날씨도 잠시 갑자기 비가 내리며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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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