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막걸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막걸리 러버 시호가 흑백 요리사 윤주모랑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 오프닝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특별한 분을 만나려고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박수를 치며 춤을 추는 등 설레는 모습을 보이며 “진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오늘 윤주모님을 만나러 왔다”며 “나는 파전하고 막걸리를 진짜 좋아하는데 같이 만들어 먹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주모, 윤나라를 만난 야노시호는 “엄청 기대했다. 보고 싶었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윤나라가 “막걸리를 많이 좋아하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사실 술을 잘 안 한다. 막걸리만 마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그는 “한국에서 일을 마치면 항상 파전과 막걸리를 먹는다”며 막걸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막걸리 러버’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ongmun@osen.co.kr[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