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소소한 오후를 즐겼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점의 베스트셀러 칸에서 책을 고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뒤를 돌아보는 장영란은 옛날 통신사 광고로 유명세를 탔던 설현, 쯔위를 방불케하는 치명적인 라인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보기와 다르게 책을 엄청 좋아해요. 신나네요 오랜만에 책 냄새 너무 좋아! 준우와 다이소 데이트 #눈돌아감주의"라며 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아들 준우와 함께 마트의 장바구니에 물건을 가득 담으며 신난 표정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원조 네고왕", "정말 쇼핑 신나죠", "책도 실컷 사는 재미가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유튜브 'A급 장영란'부터 방송 '금쪽같은 내새끼' 등에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