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지혜와 앳하트 아린이 ‘신입 꼬물이’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와 함께 한다.

10일 OSEN 취재 결과, 한지혜와 신소율, 앳하트 아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얼굴 없는 살인자’ 편 녹화를 마쳤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일대일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2020년 파일럿을 마친 뒤 시즌1과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고, 2021년 10월부터 정규 편성되어 매주 목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한지혜와 앳하트 아린은 ‘신입 꼬물이’로 ‘꼬꼬무’에 함께 한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를 통해 데뷔한 한지혜는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했다. 남다른 공감 능력과 리액션을 갖춘 한지혜가 ‘신입 꼬물이’로 함께해 어떤 이야기를 들으며 몰입할지 주목된다.

아린은 지난해 8월 13일 데뷔한 걸그룹 앳하트 리더다. 오는 11일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년 활동 포문을 여는 가운데 아린은 ‘꼬꼬무’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신소율은 ‘경력직 꼬물이’로 함께 한다. 신소율은 2022년 10월 20일 ‘가을의 전설, 최동원’ 편을 시작으로 ‘나를 꺼내줘-생존 좌표, 지하 125m’, ‘영원한 나의 슈퍼맨-운명을 건 세 번의 승부’, ‘너는 내 운명’, ‘김길태와 암흑대왕’ 등에 출연하며 ‘꼬꼬무’ 단골 손님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한편, 한지혜, 신소율, 앳하트 아린이 함께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얼굴 없는 살인자’ 편은 오는 19일 방송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