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 진료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떤 이유로 병원을 갔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결혼을 앞두고 병원 진료를 받아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랜 기간 교제해온 예비 신랑과 결실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이며,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 활동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