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나는 SOLO’ 출연자 29기 영수가 옥순과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나는SOLO 29기 취두부 영수 아직 현커신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나는 SOLO’ 24기 영식이 29기 영수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이 끝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29기 영수는 최종 커플이었던 옥순과 여전히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현커’임을 밝혔다.
특히 29기 영수는 방송 출연 계기, 주변 반응, ‘취두부상’이라는 악플에 대한 생각들을 전했다. 또한 중국 거주 경험을 살린 외국어 공부 팁과 ‘나는 SOLO’ 출연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도 전했다.
29기 영수는 ‘나는 SOLO’ 출연 계기에 대해 “주변에 나가기 전에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고 나가서 많이들 놀랐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면접 보고 촬영 들어가기까지 한 두달 밖에 안 걸려서 되게 빨리 진행이 됐다. 주위에 애청자들이 많아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옥순과 결별설에 대해서는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 4~5개월 정도 된 것 같다”며 일축했다. 29기 영수는 “결혼을 바로 준비하는 건 아니고 연애를 하며 서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한편, 29기 영수는 옥순과 최종 커플로 매칭된 뒤 최근 함께 찍은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삭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결별설에 휩싸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