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솔로지옥5' 이성훈이 슈퍼카 사랑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성훈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성훈은 서울의 고급스러운 호텔에 머물렀다. 전현무는 이성훈의 직업군에 대해 언급하며 “최대 연봉이 3조라던데?”라고 물었고, 이성훈은 1조는 되냐는 질문에 “1조면 여기 안 나온다. 바빠서 여기 나올 시간이 없을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성훈은 새빨간 슈퍼카를 몰고 외출에 나섰다. 그는 여러 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람보르기니가 무난하고 안정적이고 고장 없이 튼튼하다. 엔진에 대한 과학을 좋아한다, 전기차는 안 좋아한다. 엔진이 없어서”라고 말했다.
이성훈은 “차 바꿀 때가 됐다. 1년에 한 번은 바꿔야 한다. 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주 바꾼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