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재균이 전현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황재균은 백수 탈출을 알리며 SM C&C와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밝혔다. 그러면서 전현무와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전현무가 대표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어떤 이야기를 해줬냐는 질문을 받고 “저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계약금이 싸다 뭐 이런”이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또 황재균은 새 회사에 매니저도 함께 가는 조건을 부탁했다고 밝혔고, 매니저는 자신 때문에 황재균이 더 좋은 조건으로 회사에 들어가지 못했을까봐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운동을 마친 황재균은 집으로 돌아와 발음 연습을 시작했다. 야구 경기 해설을 맡게 된 황재균은 “발성이 좀 약해서 연습을 하라고 하더라. 소리 내는 방법을. 꾸준히 매일 하고 있다”라며 연습에 매진하는 이유를 밝혔다.
황재균은 밥과 달걀 프라이로 간단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아침에 아몬드, 달걀 10개. 점심에 현미밥하고 달걀 10개. 저녁에 달걀만 10개”라며 하루에 달걀 한 판을 다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급찐 살에 대한) 디톡스다. 길어지면 안 된다. 영양소가 안 채워져서 일주일만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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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