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이 한국에 온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문샤넬, 예원과 함께 청정 자연으로 물든 DMZ의 고장 강원도 양구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문샤넬을 빤히 바라보다 “미국에서 왔죠?”라고 물었다. 문샤넬은 “맞다. 저 혼혈이다”라며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를 두고 있다. 밝혔다.
이어 한국말 어떻게 배웠냐는 질문에 문샤넬은 “저는 대화를 자주하는 게 좋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이 “혹시 나이트클럽 이런데?”라고 묻자 문샤넬은 깜짝 놀라면서도 “좋은 것 같다. 시끄러우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허영만은 “미국에서 5년 전에 (한국) 왔으면 그때 가수 되려고 온 거냐”라고 물었다. 문샤넬은 19살 때 한국에 왔다며 “저는 항상 음악이랑 좋아했다. 솔직히 4살 대부터 케이팝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