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성훈이 삼성전자 투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훈은 AI를 활용해 주식 시장에 대한 정보를 얻고 예측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MC들은 이성훈에게 “한국 주식 시장이 난리다. 삼성지금 들어가도 되냐”라며 전망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성훈은 “제가 투자자가 아니라 조언하는 게 아니다”라고 개인적인 견해라는 점을 밝힌 후 “삼성이 AI에 필요한 메모리 점유율이 높다. 그렇게 생각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정말 열심히 하면 세계적 영향이 더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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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