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7일 개인 채널에 “76kg에서 2주차”, “술 안 마시고 운동하니까 진짜 빠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랄랄은 이와 함께 체중계 위에 올라선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72.8kg이 찍혀 있으며 랄랄은 금주 및 운동을 선언한 지 2주 만에 약 4kg을 감량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코 성형수술과 눈 및 지방 재배치를 고백하며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랄랄은 체중 감량까지 함께 하며 나날이 달라지는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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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