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와 가수 나비가 나란히 D라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착상기운 그득한 두시의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둘째 임신을 한 안영미와 나비가 나란히 배를 감싸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는�?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 정도다.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하고 꾹 꾹 눌러 참고 있다가 예기하는 거다”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나비도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처음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알린 바 있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안영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