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6일 장다아는 자신의 계정에 “살목지 4월 8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미니스커트에 회색 카디건을 입고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언니로도 유명한 만큼, 장다아는 사진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면서도 동생과 똑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 못지 않게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 장다아에 팬들은 “진짜 너무 예뻐”, “청순하고 단아하다”, “공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다아는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그는 영화 ‘살목지’에 출연하며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