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숨은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예는 정성껏 준비한 요리를 차려 두 사람을 맞이했다. 음식을 본 가희와 유빈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가희가 “쟤 칼질하는 거 봐. 보통 아닌데”라며 놀라워하자, 유빈은 “원래 선예가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연습생 때 숙소 생활할 때도 떡볶이 같은 걸 많이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희가 “그때 진짜 어렸잖아. 몇 살이었지?”라고 묻자 유빈은 “고등학생 때였다”고 답했다. 가희는 “고등학생인데 숙소에서 그런 걸 다 해줬어? 웬일이야”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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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