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3월 벌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을 유지하며 레오파드 패턴의 바지와 블라우스, 니트 반팔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자와 선글라스, 진주 목걸이까지 착용한 그는 따뜻해진 날씨 속 멋스러운 봄룩을 완성했다.
특히 황신혜는 6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감각적인 패션 센스는 물론, 늘씬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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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