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태극기 인증과 함께 3·1절 의미를 되새겼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준호 오빠와 함께 두손모아 감사의 묵념을 드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지난해 광복절에도 현충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삼일절에도 한강이 보이는 유리창 한가운데 태극기를 붙여 의미를 되새겼고, 김지민은 “아파트에 국기게양대가 없어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3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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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