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후 달라진 몸무게에 깜짝 놀랐다.

김지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진짜 거짓말 하지마 정신차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체중계에는 ’61.85’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 임신 후 몸무게에 급격한 변화가 오면서 놀란 듯한 김지영의 멘트였다.

이어 김지영은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는 손가락으로 브이(V)를 취하면서 미소 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지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표정이었다.

김지영은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