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평소와 다른 헤메코 실력을 공개했다.

28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 운전석에 앉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장영란은 평상시에 하는 메이크업처럼 뭔가 화사했지만, 분위기는 달랐다.

장영란은 "날이 따뜻하니 다들 나들이 가시나봐요 한 시간 전에 나왔는데도 차가 느므느므 막히네요 늦을까 마음이 #콩딱콩딱 전 제 헤어샘 결혼식 가는 길이에요 금방 갈게 기다료 헤메코 제가 해 봤는데 얼추 괜찮나요"라고 적었다.

내티즌들은 "아, 역시 뭔가 달라 보이더라", "헤메 팀이 정말 잘하는 거군요", "못한 화장은 아닌데 그간 너무 완벽했어서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