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랄랄이 중국에서 의도치 않게 어마어마한 플렉스를 즐겼다.

지난 27일 채널 ‘랄랄’에는 ‘중국어 못해서 한 끼에 177만 원 나온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은 상해에 도착 훠궈 먹방에 나섰다. 랄랄은 유창하지 못한 중국어로 인해 번역기를 활용했고 주문에 성공해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맛있는 훠궈에 초코 푸딩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랄랄은 “이게 중식이다”라며 감탄했다.

랄랄은 식사 후 결제를 하려던 중 17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나온 것을 보고 현실을 부정했다. 랄랄은 믿을 수 없다는 듯 AI에 질문을 했고, AI도 “그럴 리가 없다. 비정상적으로 높다”라는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정말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자”라며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랄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