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배우 기태영이 유진과 결혼 전 유진, 유진의 어머니와 찜질방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2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찜질방에서 라면 먹다가 오윤희까지 소환된 날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기태영과 유진 부부는 아이들 없이 찜질방 데이트에 나섰다. 이들 부부는 아이처럼 들뜬 얼굴이 되었다. 처음으로 해 본 찜질방 데이트였기 때문이었다.

유진은 “결혼 전 우리 엄마까지 셋이서 온 적은 있다”라며 그때를 떠올렸다. 기태영은 “양수리 지난 작은 황토 찜질방이었다. 대형 찜질방도 아니었다. 그때 사진도 있다”라며 추억에 잠겼고, 유진은 “근데 그거 CD에 저장돼 있어”라면서 정말 오래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교제 전 드라마 촬영 당시 지방 촬영 중 함께 찜질방에 가서 게임을 하며 친해졌다고 밝혀 모두를 설레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