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집 청소에 거금을 쏟아부었다고 밝혔다.
2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400만 원과 맞바꾼 40년.. 초보맘 황보라 살려 ㅣ 대환장 대청소, 욕실 청소 꿀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평소 부모님이 청소를 도와주신다고 밝히며 본인이 직접 나서 구석구석 청소해 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보라는 “우인이 태어나기 전에 업체 불러서 청소를 다 했다. 돈 진짜 많이 들었다. 후회한다. 400만 원이 들었다. 유리창까지 했다”라고 말한 후 400만 원을 쓰고 느낀 점으로 “이제 내 몸으로 때우려고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화장실 청소를 시작한 황보라. 그는 “남자들은 면도도 하잖아. 면도 찌꺼기가 얼마나 많은지. 이러니까 열받지. 꼴 보기 싫어”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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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