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민이 ‘연예인급 미모’의 친언니를 언급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한지민은 가족 이야기를 전하던 중 “언니가 동네에서 워낙 유명했다”며 학창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저는 예쁜 걸로 알려진 게 아니라 ‘한상민 동생’,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불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한지민은 SNS에 “My best friend. #언니”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자매 셀카를 공개해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닮은 분위기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또한 그는 과거 예능에서 “집에서는 외모 서열 꼴찌”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고, 가족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 고개를 끄덕였던 에피소드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언니 미모가 놀랍다”, “동네에서 유명할 만하다”, “유전자 자체가 우월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매의 비주얼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언니 가족이 호주에 거주하고 있어 방학 기간마다 한국을 찾는다며 함께 시간을 보낸 근황도 전했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대화 속에서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이 나오자, 오히려 언니의 존재감이 더 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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