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두쫀쿠 이제 여기서도 파는데 내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고 자꾸 만들라고. 피스타치오도 갈아서 넣어봄. 스프레드 한통 반 씀. 왠지 미래에 할머니가 되면 손주들 놀러오면 해 줄 것 같네,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연이 직접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를 위해 마시멜로우와 피스타치오 등 각종 재료를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주들 놀러오면 해줄 것 같네"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두 사람은 자녀는 없는 상태다.

한편 조유민은 2024년 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며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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