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3일 개인 채널에 “오늘의 TMI 고딩 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의상을 선보인 김지영은 임신 후 살이 최고로 쪘다고 밝혔지만 그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 김지영은 “옷 입으면 가려지지만 통통배장수”라며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옷을 거침없이 올리는 김지영의 털털함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이달 초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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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