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23일 개인 채널에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명품 브랜드 L사의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클라라는 L사 카페에 방문해 고가의 디저트를 즐기기도.
명품 옷도 근사하게 소화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층 차분해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이혼 후 안정을 찾은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여전히 잘 관리된 체형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클라라는 SNS를 통해 “모든 일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난다”, “모든 순간은 하나의 교훈을 담고 있다”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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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라라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