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건강 걱정으로 병원을 찾았다.
제이쓴은 23일 개인 채널에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덜걱 숨 쉴 때도 덜걸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음”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갑작스러운 증상에 크게 걱정했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이후 병원을 바로 찾았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던 것. 제이쓴은 “의사쌤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 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움”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쓴의 우려와 달리 해프닝으로 끝난 이 이야기는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49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는 제이쓴의 제품 출시와 맞물리며 ‘팔이피플’ 지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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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쓴 개인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