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티아라 지연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튜브탑 상의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색 팔찌로 포인트를 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 지연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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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