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가수 화사가 유럽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름 그대로 화사한 근황이다.
22일 화사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돌바닥 위에 자연스럽게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여행의 한 순간을 전했다.
블랙 레더 재킷에 롱 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볼캡, 스니커즈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유럽 특유의 클래식한 건물과 어우러진 화사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목 한가운데서 뒤돌아보며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여행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화사는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오가며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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