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상큼한 다양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였다.

2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따뜻한 나라에서 상큼한 오렌지 민소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허니제이는 "바닷가 전세 냄"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따뜻한 석양이 내리 쬐는 해변은 텅 비어 있었다. 허니제이는 끈으로 된 비키니 라인과 차림을 공개했다. 또한 빛과 음영이 더해져 상큼하면서도 노골적인 느낌의 비키니 측면 사진을 드러낸 허니제이는 바닷가를 즐기기 직전인 즐거운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딱 봐도 놀러 가는 게 신이 나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 나라인가요 완전 따뜻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 이듬해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허니제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