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로 데이트를 즐겼다.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현관에 있는 전신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바싹 기대고 이상순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던 중 2024년 하반기 서울로 이사를 왔으며,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이 거주하는 평창동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된 주택으로 연 면적 100평, 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효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