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과 박서진이 타쿠야의 미모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일본에 다녀온 후 생활비 긴축을 위해 보일러를 끄고 자신만의 생활 방식으로 추위를 이겨내는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쿠야는 롱 패딩을 걸치고 따뜻한 물을 끓여 보온 방식을 찾아냈다. 그는 운동을 하면서 열을 올리는 등 노력을 했다. 지상렬은 “근데 생긴 게 저렇게 잘생겨서, 저렇게 나타나도 짠내가 안 나네”라며 기가 막혀했고, 박서진은 “생긴 것도 되게 잘생겨서, 저렇게 있어도 짠내가 안 보인다”라며 질투를 보였다.
지상렬은 “아니, 그래도 쟤는 살 날이 많잖아! 형은 이거 하나야!”라며 분노했다. 이어 타쿠야는 찬물에도 세수를 한 후 반짝거리는 얼굴로 등장해 지상렬을 한 번 더 경악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