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오랜 기간 교제한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조보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을 통해 결혼 후 첫 복귀작을 선보였으며 같은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 특별출연했다. 차기작으로 디즈니+ ‘넉오프’가 있다.
이하 빌리언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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