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편견을 깨부수는 리미티드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탄생시켜 무지개 회원들의 탄식과 감탄을 동시에 유발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많은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다.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는 리미티드 ‘무쫀쿠’를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무쫀쿠’의 추구미는 ‘과한 것’이라며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 재료는 물론 정성과 창의력까지 쏟아부는다.
그는 “모양에 욕심을 내게 되네”라며 왕만두 같은 사이즈와 감자떡 같은 모양에 이어, 급기야 생각을 뒤집는 ‘누드 무쫀쿠’를 만들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전현무의 ‘무쫀쿠’는 포장 또한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말 그대로 포장 케이스의 위와 아래를 뒤집어 넣는 전현무의 모습에 안재현은 “무쫀쿠 랜덤박스”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낸다.
대왕 ‘무쫀쿠’가 포장 케이스에 들어가지 않자, 전현무는 음식용 비닐봉투에 ‘무쫀쿠’를 담아 충격을 안긴다. 직접 그린 ‘무쫀쿠’ 그림 스티커까지 붙인 전현무는 “귀해 보여!”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기안84는 틀을 깨는 ‘무쫀쿠 포장법’에 “예쁘게 포장해야 한다는 편견을 깨야 돼”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의 취향으로 깔끔하게 채워진 집에 들어서자마자 전현무는 감탄을 연발하며 “제가 꿈꾸는 이상형의 집이에요”라며 감동한다.
전현무가 “남의 집 치워주는 거 별로 안 좋아하지?”라고 묻자, 박천휴 작가는 단칼에 “싫어합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박천휴 작가에게 전현무는 “이게 어떻게 보면 머니야”라며 간절함 가득한 아무 말을 던져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박천휴 작가는 “형 주려고 사 왔어요”라며 뉴욕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에코백을 선물해 전현무를 감동시킨다. 또한 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 부문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여했던 소감을 전하며, 전현무를 위해 준비한 ‘그래미 어워드’ 굿즈를 선물한다. 전현무는 감격의 헌정곡으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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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