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인성이 박정민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이들은 첫 틈 장소에 도착했다.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라고 말했다.

커피 머신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이 진행되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첫 도전에 1단계에 성공했고 조인성은 “우리에게 재능이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

두 번째는 ‘릴레이 알까기’. 박정민은 좋은 기회에 실수를 했고, 모두가 얼어붙은 가운데 조인성은 “잠깐 5분만 나가 있어라. 바람 쐬고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들은 식사 후 두 번째 틈 장소에 도착했다. 혼술바에 도착한 이들. 치열한 게임 끝에 3단계까지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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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