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가수 츄와 합동 생일 파티를 연다.
20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츄와 함께 기안8만대장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엄청난 미녀 게스트가 저희 채널에 오신다고 했다. 깨물하트 창시자 츄가 나오기로 했는데, 야채 전골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괜찮은 식당을 알아보니 자리가 없더라.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요리를 해서 함께 먹겠다”면서 직접 야채 전골을 만들었다.
촬영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기안84와 츄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츄는 1월 7일 컴백을 언급하며 무대에서 받는 에너지에 대해 언급했고, “혹시 생일 파티 하시면 제가 노래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말 잘 해야 한다. 저는 진짜로 부른다. 2026년 10월 22일”이라고 말했다.
츄는 “제 생일은 10월 20일이다. 이틀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니 같이 생일 파티 해도 되겠다”라며 반겼다. 기안84는 “그날 안 오시면 서운할 것 같다”라며 내심 츄와의 합동 생일 파티를 기대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