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40대 이후 외모 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여자 마흔 넘으면 딱 두 개에 투자 꼭 하셔야 해요! 바로 피부와 머리(숱과 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여자 40 넘잖아요? 두 개에만 투자하는 거다. 피부랑 머리”라며 “비싼 명품백, 금은보화 다 필요 없다. 그 두 개만 갖춘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는 “머리숱은 매 끼니 단백질 꼭 챙겨야 된다”라며 현실적인 관리 팁도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최근 캐나다로 이동해 생활 중이다.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병행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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