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리얼한 민낯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19일 개인 채널에 “올해 목표는 반짝반짝 피부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헤이지니는 “리프팅, 모발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끝! 이제 피부 깨끗하게 가꾸기 시작! 나이 들고 아가들 생기니 자연스럽게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만들고 싶더라고요”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리프팅, 모발이식 등을 하며 적극적으로 외모를 가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헤이지니는 화장기 하나 없는 완벽한 민낯이다. 헤이지니는 본격적으로 피부를 가꾸기 전 민낯부터 기록한다고 밝혔으며 “승유 낳고 기미가 또”라며 얼룩진 피부를 공개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해 2023년 첫 딸을 출산했고,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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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헤이지니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