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윤시윤이 ‘헬스파머’에서 상의를 탈의하며 탄탄한 몸 상태를 공개, 특히 “가슴 모양이 예쁘다”는 극찬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인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헬스파머’ 5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과 출연진이 두 번째 고난기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휴식을 위해 고성의 한 사우나를 찾았고, 본격적인 사우나에 앞서 헬스장이 마련된 공간에 입성했다.
각종 운동 기구가 즐비한 헬스장에서 윤시윤의 몸 상태를 본 아모띠는 “형 몸 진짜 좋으시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지금 체지방률이 몇 퍼센트냐”고 묻자 윤시윤은 “10퍼센트 겨우 아래로 내려간 정도일 것”이라고 담담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아모띠는 윤시윤의 가슴 근육을 유심히 보며 “라인이 정말 예쁘다. 가슴 모양이 좋은 편”이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추성훈의 주도로 고강도 운동이 이어졌고, 핏줄이 도드라질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보디 체크’ 시간이 이어졌다. 멤버들이 차례로 상의를 탈의하자 윤시윤 역시 조심스럽게 상의를 벗었다.
윤시윤의 상체가 드러나자 현장은 다시 한 번 술렁였다.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가슴 라인과 함께 등과 어깨를 가득 채운 잔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멤버들은 “후면이 정말 좋다”, “운동이 그대로 보인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단순히 크기보다 라인과 밸런스가 돋보이는 체형에 출연진의 칭찬이 이어진 순간이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 반응도 뜨거웠다. 시청자들은 “윤시윤 몸은 진짜 관리의 교과서”, “가슴 라인이 과하지 않고 예쁘다”, “괜히 체지방률 얘기 나온 게 아니다”,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자기 관리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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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헬스파머’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