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요리를 했다. 

오상진은 지난 17일 “주문받은 명란 오일 파스타. 명란 껍질을 잘 벗겨내 놓고 물끓여 면 삶고 아이랑 놀고 마늘 페퍼론치노 파 달달 볶다가 면수와 함께 명란 넣어서(40%) 오일 넣고 에멀전한 뒤 마지막에 남은 명란 올려서 완성!!”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오상진은 먹음직스럽게 생긴 명란 오일 파스타를 예쁘게 플레이팅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오상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