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영림, 심현섭 부부가 시험관 시술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요즘 부쩍 자주 삐치는 정영림 여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심현섭은 오랜만에 카메라를 켰다며 “정영림 여사께서 좀 지난주에 우울해 있었다. 그 기분을 달래주고자 아주 경치가 좋은 카페로 데리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심현섭은 최근 정영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임신 준비한다고. 출산 준비면 좋은데. 몸 관리도 잘 하고 있고 정영림 여사도 그런 걸 처음 시도하다 보니 우울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심현섭은 이어 “어디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이런 것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너네만 임신하냐. 요란법석 떤다’고 하실까봐 안 올렸다”라며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정영림심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