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이민우와 이아미의 딸 양양이를 만나러 집에 방문했다.

1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와 이아미의 딸들을 만나기 위해 본가에 방문했다. 큰딸인 리아는 이미 서진의 팬으로 박서진의 모습에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서진은 "내가 이런 사람이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갓난아기인 양양을 만나기 위해 백일해 주사까지 맞은 박서진은 너무 작은 신생아의 모습에 어쩔 줄 몰라 했다. 박서진은 이민우 부부의 권유로 아기를 안았고, 어쩌지 못하고 당황스러워했다.

은지원은 “나도 아는 사람의 아기를 잠깐 봐 준 적이 있다. 뒷목을 잡으라고 하는데, 너무 작고 그래서 너무 무섭더라”라며 공감했다.

이어 박서진은 “아기 이름은 정해졌냐”라며 물어봤다. 이아미는 “우주로 정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내가 간 날 오후에 이름이 정해졌더라”라며 영광스러운 순간을 만끽했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