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7일 개인 채널에 “어느새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임부가 되었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현재 임신 7개월차인 김소영은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음에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소영은 초콜릿 디저트를 먹으며 “계속 단것 먹는 거 보면 임신이 힘들긴 한가 봐요”라며 임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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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