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배우 정해인이 남친짤의 정석을 선보였다.

15일 정해인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청바지에 깔끔한 흰색 니트, 그리고 검은색 비니를 매치한 이른바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비니를 써서 더욱 작아 보이는 얼굴과 그 안에 꽉 찬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정해인의 투명하고 뽀얀 피부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맑은 눈빛과 무결점 피부는 서른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남친짤의 정석", “피부 미쳤다” “대학생 아닌가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정해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