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가 둘째 날 두 번째 데이트에서 세 번째 남자의 존재를 밝혔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국화가 미스터 킴의 직진 선언, 22기 영수의 확신을 받아낸 가운데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26기 경수를 골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2기 영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에 장벽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가 자신보다 뛰어난 점 그럼에도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점을 생각했다.

그러나 국화의 예상치 못한 26기 경수 선택을 본 모두는 놀랐다. 22기 상철은 “어? 26기 경수랑 국화랑 대화 한 번 안 해보지 않았냐”라며 중얼거렸다. 국화는 “자기소개 때 세 분 마음에 있다고 했다. 한 분은 미스터 킴과 어제 데이트를 했고, 22기 영수와 오늘 아침에 산택 데이트를 했기 때문에 26기 경수랑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경쾌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