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가수 제니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와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제니는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자태와 함께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10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최초의 아티스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니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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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