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오붓한 데이트를 가졌다.
14일 이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처음 방송에 소개됐던 모습처럼 청순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윤남기 또한 캡을 쓴 채 깔끔한 이미지로 아이 아빠라는 사실을 믿기지 않게 했다.
이다은은 "오랜만에 수염 없는 남편과 투샷. 둘 다 요즘 허리와 목이 안 좋아서 정형외과 다녀왔는데요! 수염 밀고 머리 넘기면서 진료비 결제하는 모습이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는지 저도 참 주책이죠? ㅋㅋㅋ"라며 사랑하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자신을 퍽 부끄러워하는 글귀를 올렸다.
네티즌들은 "근데 남편 얼굴이 그럴 만함 인정", "잘생긴 남편은 봐도 봐도 화가 풀리죠", "둘 다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재혼했다. 최근 이다은은 구토로 고생했던 일화를 밝히며 딸 리은 양의 학교 입학을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은 채널